[사용기] LH-2300 OZ 사용기 7 - 주식정보
분류없음 2008/10/06 20:35 |
안녕하세요. 어느덧 오즈폰 활용기 7편입니다.
오늘은 얼마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고... 나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주식정보' 입니다.
연일 끝을 모르고 떨어지는 주식 시장에 매일매일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 앉는 요즘인데요... 선망의 대상인 투자회사들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가고 구제금융 투입하겠다는 데도...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환율은 6년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하고 (원화 가치는 최저치겠죠...) 에휴... 우울한 소식의 연속인데요...
이런 때이다 보니... 더더욱 주식정보 서비스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음... 물론 한편으로는 아예 주식정보를 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만요...)
오즈 첫 화면입니다... 익숙하신 화면이고... 좀 달라진 게 있다면...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최진실씨에 대한 소식이 크게 보여지고 있고... 공모수상작이 발표가 되었나 봅니다...
그리고.. 본 주식정보가 'new'라는 타이틀을 달고 선보이고 있구요... 클릭해서 들어가 볼까요?
파란 증권이 뜨는군요... 지난 번에는 팍스넷이었던 것 같은데... 얼마 전에 기사에서 본 것 같은데... 파란미니라고 뜹니다...
가로 스크롤이 안 생겨 편리하네요...
크게 메뉴는 '시세정보', '뉴스/공시', '종목토론', 'My Stock'이라고 있군요.
첫 화면은 아래와 같이 종목현재가, 코스피, 코스닥 등등 다양한 정보들이 보여집니다... 꽤 메뉴가 많긴 하지만... 나름 필요한 정보들인가 봅니다... 전 주로.. 현재가와 외국인 보유현황 정도를 주로 봅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는 주요 뉴스들이 있고...
계속 스크롤을 해 보면... 아래로 주요 요약 정보들이 주루룩 보입니다. 1,300 대로 떨어진 오늘 주식 시세도 보이구요... 흑...
참고로 스크롤바를 드래그하는 건 좀 불편하구요... 화면의 빈 곳을 찾아 드래그를 하는 게 전 훨씬 쉽더라구요... 빈 곳을 찾아 드래그하는 건... 내용이 있는 곳은 드래그하다가 클릭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나름 몇 번 쓰다 발견한 노하우입니다.
전 별로 안 보는 정보들이긴 하나... 신고가 종목, 거래량 상위 종목 등 다양한 정보들이 한 페이지에 쭉 보입니다.
그렇게 쭉 스크롤하다 보면... 걱정스럽죠... 다른 메뉴로 가려면 다시 드래그해서 처음으로 가야 하나... PC에서는 느끼지 못한 불편함이지만... 폰에서는 어려운... 일이죠... 다행히... 화면 아래에... 서비스 네비게이션과 Top 으로 가기 버튼이 있군요... Top으로 다시 가 보죠...
다양한 메뉴 중에 아무 거나 한 번 골라서 들어가 봅니다... '상한가종목'... 이런 중에도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있군요... 다 모르는 종목들입니다...
다음 메뉴로 '뉴스/공시'를 클릭해 봅니다. 금융경제, 산업/기업, 해외경제, 공시 등 관련 뉴스들이 분류가 되어 있군요... 충분히 예상 되실 것으로 보여... 굳이 기사들을 소개해 드리진 않겠습니다... 틈 나실 때... 찬찬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구요...
종목토론 메뉴가 궁금해 지는군요... 나름 종목에 대한 심도 깊은 얘기들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만... '한국씨리즈 치어리더 노팬티 사건...' 등 별 관련없는 낚시성 게시물도 있군요... 전형적인 게시판 형태입니다...
제일 궁금해지는 게... My Stock인데요... 음... 내 종목이 바로 보인다는 얘기일까요? 일단 클릭하면... 로그인 창이 뜹니다... 로그인을 하라는 것 보니... 정말 내 종목이 보인다는 거겠죠??
근데 이걸 매번 로그인하는 건... 안 그래도 폰에서 자판 입력하는 거 쉽지 않은데... 참 어려운 일입니다... 본 서비스 만드신 분들도 그런 고민을 하셨는지... '자동로그인'이라는 걸 체크하고, ID/PW 저장 선택을 하면... (ID/PW 저장은... 폰 자체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다음 부터는... 로그인 없이 확인이 됩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로그인해서 들어가면... 제 보유종목의 현실이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몽땅 마이너스 군요... 근데 한 가지 불편한 점은... 관심종목이나 보유종목 등록은 기존 파란닷컴에서 해야한다는 거... 물론 폰에서 등록하는 게 불편할 수는 있겠으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에... 자동로그인 체크한 거 보셨죠? 이렇게 해 두면... 다음에 들어갈 때는 아래와 같이 첫 화면에서 My Stock을 누르고...
별도의 로그인 과정없이... 바로 등록해 둔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편리하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최근 오즈폰 사용하고... 사용기 쓰고 하다보니... 점점 더 폰이 개인의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폰이 개인의 신분을 인증하는 수단으로까지 쓰일 정도이니... 그럴만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모바일에서 인터넷은... 이러한 특징을 잘 살려... 좀 더 개인화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고민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으로는 본 서비스나... 예전 전화번호 검색 등... 을 서비스하고 있고... 얼마 전 기사에도 언급된... '파란미니'를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8편 정도를 생각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다루지 않은 서비스들이 꽤 되는 것 같군요...
여건이 되고... 마음이 동하면 좀 더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오늘은 얼마 전부터 관심있게 보고 있고... 나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주식정보' 입니다.
연일 끝을 모르고 떨어지는 주식 시장에 매일매일 가슴이 철렁철렁 내려 앉는 요즘인데요... 선망의 대상인 투자회사들이 추풍낙엽처럼 떨어져 나가고 구제금융 투입하겠다는 데도... 신뢰를 회복하지 못하고...
환율은 6년만에 최고치를 찍었다고 하고 (원화 가치는 최저치겠죠...) 에휴... 우울한 소식의 연속인데요...
이런 때이다 보니... 더더욱 주식정보 서비스가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음... 물론 한편으로는 아예 주식정보를 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지만요...)
오즈 첫 화면입니다... 익숙하신 화면이고... 좀 달라진 게 있다면... 얼마 전 안타깝게 세상을 떠난 최진실씨에 대한 소식이 크게 보여지고 있고... 공모수상작이 발표가 되었나 봅니다...
그리고.. 본 주식정보가 'new'라는 타이틀을 달고 선보이고 있구요... 클릭해서 들어가 볼까요?
파란 증권이 뜨는군요... 지난 번에는 팍스넷이었던 것 같은데... 얼마 전에 기사에서 본 것 같은데... 파란미니라고 뜹니다...
가로 스크롤이 안 생겨 편리하네요...
크게 메뉴는 '시세정보', '뉴스/공시', '종목토론', 'My Stock'이라고 있군요.
첫 화면은 아래와 같이 종목현재가, 코스피, 코스닥 등등 다양한 정보들이 보여집니다... 꽤 메뉴가 많긴 하지만... 나름 필요한 정보들인가 봅니다... 전 주로.. 현재가와 외국인 보유현황 정도를 주로 봅니다...
그리고 그 아래로는 주요 뉴스들이 있고...
계속 스크롤을 해 보면... 아래로 주요 요약 정보들이 주루룩 보입니다. 1,300 대로 떨어진 오늘 주식 시세도 보이구요... 흑...
참고로 스크롤바를 드래그하는 건 좀 불편하구요... 화면의 빈 곳을 찾아 드래그를 하는 게 전 훨씬 쉽더라구요... 빈 곳을 찾아 드래그하는 건... 내용이 있는 곳은 드래그하다가 클릭되는 경우가 많아서요... 나름 몇 번 쓰다 발견한 노하우입니다.
전 별로 안 보는 정보들이긴 하나... 신고가 종목, 거래량 상위 종목 등 다양한 정보들이 한 페이지에 쭉 보입니다.
그렇게 쭉 스크롤하다 보면... 걱정스럽죠... 다른 메뉴로 가려면 다시 드래그해서 처음으로 가야 하나... PC에서는 느끼지 못한 불편함이지만... 폰에서는 어려운... 일이죠... 다행히... 화면 아래에... 서비스 네비게이션과 Top 으로 가기 버튼이 있군요... Top으로 다시 가 보죠...
다양한 메뉴 중에 아무 거나 한 번 골라서 들어가 봅니다... '상한가종목'... 이런 중에도 상한가 치는 종목들이 있군요... 다 모르는 종목들입니다...
다음 메뉴로 '뉴스/공시'를 클릭해 봅니다. 금융경제, 산업/기업, 해외경제, 공시 등 관련 뉴스들이 분류가 되어 있군요... 충분히 예상 되실 것으로 보여... 굳이 기사들을 소개해 드리진 않겠습니다... 틈 나실 때... 찬찬히 읽어보시면 좋을 듯 하구요...
종목토론 메뉴가 궁금해 지는군요... 나름 종목에 대한 심도 깊은 얘기들이 오갈 것으로 보입니다... 만... '한국씨리즈 치어리더 노팬티 사건...' 등 별 관련없는 낚시성 게시물도 있군요... 전형적인 게시판 형태입니다...
제일 궁금해지는 게... My Stock인데요... 음... 내 종목이 바로 보인다는 얘기일까요? 일단 클릭하면... 로그인 창이 뜹니다... 로그인을 하라는 것 보니... 정말 내 종목이 보인다는 거겠죠??
근데 이걸 매번 로그인하는 건... 안 그래도 폰에서 자판 입력하는 거 쉽지 않은데... 참 어려운 일입니다... 본 서비스 만드신 분들도 그런 고민을 하셨는지... '자동로그인'이라는 걸 체크하고, ID/PW 저장 선택을 하면... (ID/PW 저장은... 폰 자체에서 제공하는 기능입니다.) 다음 부터는... 로그인 없이 확인이 됩니다.
어쨌거나 이렇게 로그인해서 들어가면... 제 보유종목의 현실이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몽땅 마이너스 군요... 근데 한 가지 불편한 점은... 관심종목이나 보유종목 등록은 기존 파란닷컴에서 해야한다는 거... 물론 폰에서 등록하는 게 불편할 수는 있겠으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위에... 자동로그인 체크한 거 보셨죠? 이렇게 해 두면... 다음에 들어갈 때는 아래와 같이 첫 화면에서 My Stock을 누르고...
별도의 로그인 과정없이... 바로 등록해 둔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과 같이... 편리하죠???
예전부터 생각하고 있었지만... 최근 오즈폰 사용하고... 사용기 쓰고 하다보니... 점점 더 폰이 개인의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폰이 개인의 신분을 인증하는 수단으로까지 쓰일 정도이니... 그럴만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모바일에서 인터넷은... 이러한 특징을 잘 살려... 좀 더 개인화에 초점을 맞출 수 있는 방법들이 많이 고민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으로는 본 서비스나... 예전 전화번호 검색 등... 을 서비스하고 있고... 얼마 전 기사에도 언급된... '파란미니'를 한번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원래는 8편 정도를 생각했는데... 막상 하다보니... 다루지 않은 서비스들이 꽤 되는 것 같군요...
여건이 되고... 마음이 동하면 좀 더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한 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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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드디어 7편이 올라왔군요.
어서어서..후딱~ '파란미니'에 대한 글이 올라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